가야시대 유적과 유물을 현장 보존형 전시 방식으로 표현한 역사문화 전시관 시각화 프로젝트입니다.
Category
아이소메트릭, 익스테리어 투시도
Type
역사문화전시관
Output
Still Images
Scope
3D Modeling · Exhibition Space Planning · Rendering
Overview
전시 공간 중앙에는 발굴된 유구와 유물을 배치하고, 이를 둘러보는 순환형 관람 동선을 계획하여 관람객이 다양한 위치에서 유적을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
유구 상부에는 브릿지형 관람 데크를 설치하여 발굴 현장을 직접 내려다볼 수 있는 구조를 표현했으며, 벽면 전시 패널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역사 정보를 전달하는 전시 환경을 구현했습니다.